the_haven_of_confession_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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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토로그 마이가든

 


And i picked up soliloquy_

my heart.
그리고 나는 내 마음을 주어 들었다.

your tears had become shotgun pellets, your wailing a serrated blade of knife. they tore thru my delicate muscle.
mercilessly.
너의 눈물들은 총알이 되어, 너의 통곡은 칼날이 되어 내 마음을 찌저갈겼다.
무자비하게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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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ort minor ear_food_

where'd you go


옥수수차 soliloquy_

[끓]는 (이거 스펠링 마자? 퉤풰해져가는 한국어솜씨군-_-;;;) 냄새가 참 좋다. 24시간 일을 끝내고 집으로 털털 돌아와 아직 어두운 거실을 빼꼼히 쳐다보는 햇살을 옆에 두고 이렇게 검은 의자에 앉아서 우거진 나무 위어 걸터앉아 한없이 재잘재잘거리고 있는 새소리들으면서 한동안 가만히 앉아있는게 내 새로생긴 취미야.

손뻗으면 서른을 쿡쿡 찌를수 있는 유부남으로써 벌써 할아버지 티내는건가; 아침 새벽 4:30에 일어나서 일갈때도 음악도 안틀고 그냥 조용히 차에 앉아있는게 좋아. 아무래도 일에서 듣는 소리들이 커서 그런지, 조용한 순간을 disturb하는건 꼭 하늘에서 내려와 깊은 숲속 물에서 찬란하게 빛내며 목욕하는 선녀들을 훔쳐보는 나뭇꾼이 되는거 같단말야, 안그래? (안그런가;;; 아무튼 솔직히 좋은 옷 훔쳐다가 팔면 돈은 많이 받는건 사실이ㅈ;;; 쿨럭)

내 직장 스케줄 말해줄께. 24시간 일하고 (아침 7시부터 다음날 아침 7시까지), 24시간 쉬고, 24시간 일하고, 24시간 쉬고, 24시간 일하고, 96시간 쉬고. 그 후부터는 처음부터 다시시작. 24시간 일하고, 24시간 쉬고... 한국에 있는 사람들은 "뭐 그따위로 일을하니?" 라고 하지만;;; (특히 우리 어머니랑 아버지는 수없이 설명해도 이해못해;;;)

옥수수차 호호 불어 마시고, 샤워하고, 털썩 쓰러져서 아직도 자고 있는 내 선녀(*-_-*)가 있는 침대로 소리안내고 기어들어갈수있을까;;; Wish me luck. If I wake her up, she'll kick me out of bed T-T


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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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lf

"i'm fire-proof. you're not."